예전부터 궁금해 했던 몽탄 짚불구이를 가봤다.
대기에 대한 얘기가 너무 많아서 4시 반쯤 도착하여
대기자 명단을 봤는데 이미 73팀 ㄷ ㄷ ㄷ ㄷ ㄷ ㄷ ㄷ
74번으로 예약을 걸어놓고 7시 20분이 돼서야 입장.
그런데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려서 먹어야 하는 집일까는 글쎄...
오히려 양파 볶음밥이 더 나았던듯 싶다.
한번 경험은 괜찮지만, 앞으로 또 갈 일은 없지 싶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니...
건물이 멋지구리
비주얼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