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ika
ICELAND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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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8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7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6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5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4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4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4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3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2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1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20 -
[X2DII] Reykjadalur
[X2DII] Reykjadalur
2026.09.19
ICELAN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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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3, 0313] Straumur
[SL3, 0313] Straumur
2026.03.13 -
[SL3, 0313] Þingvallavatn
[SL3, 0313] Þingvallavatn
2026.03.12 -
[SL3, 0313] Brúarfoss
[SL3, 0313] Brúarfoss
2026.03.11 -
[SL3, 0313] Kjalvegur
[SL3, 0313] Kjalvegur
2026.03.10 -
[SL3, 0313] Gullfoss
[SL3, 0313] Gullfoss
2026.03.09 -
[SL3, 0313] Gullfoss
[SL3, 0313] Gullfoss
2026.03.08 -
[X2D, 0313] Straumur
[X2D, 0313] Straumur
2026.03.07 -
[X2D, 0313] Reykjavík
[X2D, 0313] Reykjavík
2026.03.06 -
[X2D, 0313] Reykjavík
[X2D, 0313] Reykjavík
2026.03.05 -
[X2D, 0313] Reykjavík
[X2D, 0313] Reykjavík
2026.03.04 -
[X2D, 0313] Reykjavík
[X2D, 0313] Reykjavík
2026.03.03 -
[X2D, 0313] Reykjavík
[X2D, 0313] Reykjavík
2026.03.02
ICELAND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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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D, 0808] Reykjavík(Fin.)
[X2D, 0808] Reykjavík(Fin.)
2025.05.19 -
[907X100C, 0807] Valagjá
[907X100C, 0807] Valagjá
2025.05.18 -
[907X100C, 0807] Valagjá
[907X100C, 0807] Valagjá
2025.05.18 -
[907X100C, 0807] Valagjá
[907X100C, 0807] Valagjá
2025.05.17 -
[907X100C, 0807] Valagjá
[907X100C, 0807] Valagjá
2025.05.17 -
[907X100C, 0807] Valagjá
[907X100C, 0807] Valagjá
2025.05.16 -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2025.05.16 -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2025.05.15 -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2025.05.15 -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907X100C, 0807] Krakatindsleið
2025.05.14 -
[907X100C, 0807] Krakatindur
[907X100C, 0807] Krakatindur
2025.05.14 -
[907X100C, 0807] Krakatindur
[907X100C, 0807] Krakatindur
2025.05.13
ICELAND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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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D] Gufuskálar
[X2D] Gufuskálar
2024.03.22 -
[X2D] Kirkjufell
[X2D] Kirkjufell
2024.03.21 -
[X2D] Búðaklettur
[X2D] Búðaklettur
2024.03.20 -
[X2D] Búðakirkja
[X2D] Búðakirkja
2024.03.19 -
[X2D] Búðaklettur
[X2D] Búðaklettur
2024.03.18 -
[X2D] Snæfellsnes
[X2D] Snæfellsnes
2024.03.17 -
[X2D] Snæfellsnes
[X2D] Snæfellsnes
2024.03.16 -
[X2D] Höfrungur
[X2D] Höfrungur
2024.03.15 -
[X2D] Reykjavík
[X2D] Reykjavík
2024.03.14 -
[X2D] Reykjavík
[X2D] Reykjavík
2024.03.13 -
[X2D] Reykjavík
[X2D] Reykjavík
2024.03.13 -
[X2D] Reykjavík
[X2D] Reykjavík
2024.03.12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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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R6] 서울
[A7R6] 서울
2026.09.0716-35, FL3 -
[A7R6] 서울
[A7R6] 서울
2026.09.0624-50 -
[A7R6] 제주
[A7R6] 제주
2026.08.2716-3570-200 -
[A7R6] 이것저것
[A7R6] 이것저것
2026.08.1724-50 -
[A7R6] 이것저것
[A7R6] 이것저것
2026.07.2616-3570-20024-50 -
[A7R6] 아무거나
[A7R6] 아무거나
2026.07.06FL3, 16-35 -
[A7R6] 서울
[A7R6] 서울
2026.06.2170-200 들이고 찍은 첫 사진.FL3가 좋다고 다들 칭찬하길래 좀 써봤는데 내 취향은 아닌듯 ㅎㅎ -
[SL3] 서울
[SL3] 서울
2026.03.15날씨는 엄청나게 구렸지만 볼일있어 나간 김에 이번에 새로 들인 voigtlander 35mm F1.2 렌즈로 테스트 삼아 몇 컷 찍어봤다.근거리는 역시나 소프트하고 색수차도 좀 보이지만, 뭐 그런거 무시하고 찍으려고 산거 아닌가?간만에 보드라운 배경흐림을 보니 좀 색다르다. -
[SL3] Simera 21mm & Viltrox 16mm 테스트
[SL3] Simera 21mm & Viltrox 16mm 테스트
2026.03.02구입하고 몇날을 묵혀 두었던 두 렌즈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봤다.간단한 소감을 얘기해 보자면, 21mm는 초점만 잘 맞으면 꽤나 좋은 화질을 보여주는데다만 경계면에서의 렌더링이 조금 지저분한 느낌이다. 오히려 불만은 SL3의 포커스피킹인데이게 좀 부정확하다. 결국은 확대밖에는 답이 없는 것인가.....16mm는 이 가격에 이런 성능이 나올 수 있는가? 였다. 보면 볼수록 가성비 끝내주네. 간단한 소감은 여기까지 하고 아래는 이번 테스트 때 찍은 사진들이다. [simera 21mm] [viltrox 16mm] -
[Q3] 이것저것
[Q3] 이것저것
2025.12.07악세사리처럼 들고 다니기만 하는 Q3에서 오랫만에 사진을 꺼내봤다. 요즘 사진 정말 안찍네 ㄷㄷㄷㄷㄷㄷ -
[X2DII] 설악, 흘림골
[X2DII] 설악, 흘림골
2025.10.26단풍 시즌에, 그것도 주말에 여기를 찾은 내가 잘못이지. 사람에 치이고, 별별 진상들을 마주한 매우 불쾌한 경험을 하고 왔는데,국립공원에서 음주는 기본에 여기저기 퍼지는 음식냄새는 하산을 재촉하는주 원인이 되었다. 덕분에 사진도 찍는둥 마는둥. 올해는 단풍도 별로라 내년(그 때는 무조건 평일이겠지)에 다시 방문해야 겠다. -
[X2DII] 송도
[X2DII] 송도
2025.09.0735-100
EQUIPMENT &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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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2450G
SEL2450G
2026.07.26데일리 렌즈로 선택한 녀석.작고 가벼우며 딱 필요한 화각대만을 제공하는 렌즈이다.우려와 달리 화질도 꽤 준수하니 이 정도면 오케이~ -
FE 70-200 GM OSS II
FE 70-200 GM OSS II
2026.06.21소니 렌즈 추가는 여기까지.딱 필요한 렌즈로 꾸렸으니 이젠 끝이다 ㅎㅎ -
ILCE-7RM6, FE 16-35mm GM II
ILCE-7RM6, FE 16-35mm GM II
2026.06.07135포맷의 올라운더로 그 동안 SL3를 잘 사용해 왔다.주간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다 화질도 좋고 색 표현력도 훌륭하여 마음에 들어 했으나야간의 초첨 검출 능력에 의문을 가진 뒤로부터는 손이 잘 가지 않았고,특히나 크고 무거운 바디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아이슬란드에 가지 않으면 요즘은 사진도 잘 찍지 않아서 급하게 바꾸거나 할 필요도 없는데어라? 소니에서 신제품이 출시가 됐네? 맞아 AF하면 소니지 라는 생각이.....10년전 A7R2를 마지막으로(바디의 만듦새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떠나왔던 소니 카메라를다시 들여오게 됐다. 운도 좋았다.신제품이고 공홈에는 진작에 품절, 오프라인 매장에 예약을 걸어두긴 했으나 이번에는 받기가 힘들다는연락에 이미 마음은 A7M5 라도 하나 들여올까?.. -
Mandler 35mm F2.0
Mandler 35mm F2.0
2026.05.11인스타그램에 다시 판매를 한다는 소식이 올라왔길래 구매해본 렌즈다.즈미크론 4세대였나? 그거를 복각(?)한 렌즈인데 완성도가 꽤 높다는 얘기가많이 들리더라. 주문하고 일주일만에 도착을 했는데, 내가 주문한건 알루미늄 버전에 그에 맞는악세사리 세트이다. 받아본 첫 느낌은 매우 가볍네 였다.박스가 비어있는 것 같은 느낌이..... 렌즈 본품과 플라스틱 사각 후드, 실버 원형 후드, 실버 필터, 앞캡 및 뒷 캡이 세트 메뉴(?) 이다. 필요한 건 모두 있는 구성.저 버블캡인가도 색다르다.녹티 복각이 아마 저런 형태의 케이스였지? 실버후드는 보기에는 좋은데 부피가 크게 늘어나는 단점이....더군다나 살짝 유격이 있어서 흔들흔들~ 플라스틱 후드는 실버에 비해 타이트하게 물리며 유격이 거의 없다... -
Nikon ZR & Z 26mm
Nikon ZR & Z 26mm
2026.03.30그냥 궁금해서 들여온 '동영상' 바디.동영상에는 관심도 없는데, 큰 액정과 모양새가 너무 궁금하여들여봤다.화소와 전자셔터가 거슬리기는 하는데, 출퇴근 기기로는나무랄데가 없어 보인다.저 작은 렌즈가 화질도 꽤 우수하고.... 아이슬란드 갈때 동영상좀 찍어봐야지 ㅋㅋ -
PGYTECH OnePro UltraLight Backpack 20L
PGYTECH OnePro UltraLight Backpack 20L
2026.02.28간단한 출사에 사용할 가방을 하나 들여왔다(도대체 가방이 몇 개냐 -_-;;) PGYTECH에서 예전에 숄더백을 하나 산적이 있었는데,그리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해서 이 회사의 제품은 다시 살 일은 없겠구나 싶었으나이 가방은 이리저리 돌려봐도 꽤 잘 나온 것 같았다.그래도 실물은 봐야할 터, KPP의 쇼룸에서 직접 본 소감은 '오... 잘 만들었네' 였다. 가방 재질 좋고 가벼운게 특장점이지만, 수납량이 조금 아쉽다.렌즈 마운트한 바디 하나와 렌즈 세 개 정도 딱 들어갈 크기.물론 사이드 억세스를 포기한다면 바디 두개에 렌즈 한 두개도 들어가겠으나굳이 그렇게 까지 할 일은 없을것 같다. 파티션도 애매하고.... 오늘 하루 메고 다녀봤는데 등판과 어깨도 편하고 꽤 마음에 든다.이제 간단 출사는 이 녀석이 담.. -
Thypoch Simera 21mm F1.4, URTH M-to-L Adapter
Thypoch Simera 21mm F1.4, URTH M-to-L Adapter
2026.02.22별다른 이유 없이 MF 21mm 렌즈가 써보고 싶었다.M마운트를 주력으로 사용할 때 21mm는 한번도 써본적이 없었는데뭔 바람이 불었는지.....그렇다고 그 비싼 룩스를 살수는 없고, 저렴한 가격에 평도 괜찮은저 렌즈를 한번 구입해 봤다.디자인은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텐데, SL3에 마운트하면 비율도 꽤 괜찮아서 나는 만족한다. 그리고 이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 어댑터도 새로 구매해야 했다.변환 어댑터는 Novoflex 의 제품을 선호하는데 빌드 퀄리트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우연하게 URTH에서도 판매하는 것을 보고 주문해 봤는데 결론은 대만족이다.가격은 절반 이하, 퀄리티는 훌륭. 이 회사의 가방을 몇 개나 사용하고 있고그 만듦새에 만족하고 있던 터라 호기심에 주문했는데, 결과는 성공적. 아.. -
Boryoza GF-to-HX Adapter
Boryoza GF-to-HX Adapter
2026.02.22약 한 달쯤 전에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보게된 어댑터가 도착했다.후지 중형 렌즈인 GF 렌즈들을 핫셀 X 바디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단순히 변환만 해주는 어댑터는 아니고 무려 AF를 지원하며 조리개 값 변경도 가능하다.구조상 어쩔수 없는 셔터는 전자셔터를 사용해야 한다는 매우 큰 단점도 존재한다. 현재 GF렌즈는 가지고 있지 않아 아는분의 도움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봤는데,이 어댑터를 구하기로 마음 먹었던게 망원 줌렌즈의 부재 때문 이었던지라GF100-200을 중점적으로 테스트 해 보았다. 일단 결론을 말하면 AF는 꽤 잘 동작한다. 짜증이 날만한 워블링도 거의 없고 딱딱 초점이 맞아주니매우 쓸만하다 하겠다.다만 집에와서 확인한 EXIF 정보를 토대로 보면,1. 렌즈는 XCD .. -
Viltrox 16mm F1.8 AF
Viltrox 16mm F1.8 AF
2026.02.22어쩌면 볼 수도 있을, 4월의 오로라를 위해 구입한 렌즈다. 가격도 착하고 성능도 준수한데다, Fn2 키를 특정 거리에 맞춰 저장할 수 있어서야간에 무한대 초점을 편하게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컬러 디스플레이 또한 마찬가지고. 진득한 테스트를 해볼 시간적 여유는 없어서 일단 집에서 대충 찍어 봤는데,뭐 이 정도면 꽤 괜찮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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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tag Alpha
Geotag Alpha
2026.08.17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앱이다.소니 카메라용으로 나온 앱으로, 블루투스로 폰과 연결되어 있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사진의 메타데이터에 GPS정보를 기록해 준다.아무래도 폰과의 연결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불편함(?)에 대한 선견 때문에이런 앱을 사용하는 것 자체를 보통 꺼리는 편인데, 이거 생각보다 매우 편하고 앱 동작도 깔끔하다.일단 기본적이며 가장 궁금해 했던 사항을 테스트 해 본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당일 상시 연결기본적인 촬영 스타일이 카메라를 사용하고 나면 바로 카메라 전원을 끄는 편인데다시 카메라의 전원을 넣었을 때 1초 미만의 시간 내에 바로 블루투스 재연결이 된다.나처럼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사람에게는 크게 불편하지 않은 딜레이 정도 되겠다. 2. 백그라운드 동작스마트폰에서 일단 앱을 .. -
2026 아이슬란드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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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이번 아이슬란드는 트래킹의 연속이었다.혼자이다 보니 그 동안 가보지 못한, 가보고 싶었던 곳 위주로방향을 정했고 이는 자연스럽게 트래킹과 연결이 되었다. 아래는 일정 중 기억에 남는 코스들을 정리한 것이며,AmazeFit T-Rex Ultra 2로 기록하고 앱을 캡쳐한 결과이다. -
2026 아이슬란드
2026 아이슬란드
2026.04.14아이슬란드에 들어온지 3일차.오늘은 비를 피해 저 멀리 200킬로가 넘는 지역까지 갔다가트래킹을 15킬로 정도 하고 왔다.밥 먹기도 귀찮고 하여 오늘은 약식으로좋아하는 브리오에 아인스탁 그리고 브레니빈을 섞어서 ㅋㅋ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한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4.30이번 아이슬란드 여행때 일행분께서 찍어주신 사진. 덕분에 한장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ㅣ ^^ -
2025 아이슬란드 사진을 정리하며
2025 아이슬란드 사진을 정리하며
2025.03.26몇 번 가본 곳이라고, 특히 링로드라고 확실히 핸드폰으로는 사진을 많이 안찍었다.이번에 처음 가본 곳은 까먹지 않으려고 핸드폰으로 기록은 해 두었는데,뭐 빼먹은건 없는지 모르겠네 ㅎㅎ이제 슬슬 카메라의 사진들도 정리를 해보자~ -
이번 아이슬란드에서 유일하게 찍은 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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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Ljósavatn 지나는 길에 일행에게 부탁해서 찍은 유일한 내 사진 ㅎㅎㅎ이런거 잘 안찍는데, 여긴 이상하게 발걸음이 멈춰지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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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전!!!
2025.03.12새로운 포인트에서 사진을 담아보기로 했다.제발 오로라여 좀 터져주세요 ㅠㅠ -
2025 아이슬란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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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남부의 오로라는 모두 꽝.한번을 안보여주네 ㅠㅠ대신 오늘 올라온 북부에서 역대급 오로라가 터졌다.감사합니다 ㅠㅠ역시나 춥고 배고픈 아이슬란드는힘들고 또 재밌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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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롤용지 쓰고 싶다.....
2025.02.25롤용지 커팅 기능이 있는, 플로터 같은거 쓰고 싶다.나도 롤용지로 파노라마 사진 출력하고 싶은데 ㅜ.ㅜ 하아... sc-p5340 살까? 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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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bit 코딩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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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렌즈 구매를 위해 들른 샵에서 6bit 코딩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사장님께서 덜컥 꺼내 선물로 주심.헐.... 감사합니다. 현재 non-6bit 인 렌즈들은 15mm, 35mm, 50mm 이렇게 3개다.렌즈 달랑 네 개인데 75%가 6bit가 아니네 -_-;; 샵 직원분이 친절하게 작업을 진행해 주셨다.일단 15mm는 잘 되었고, 35mm는 잘 안되더라.그래서 일단 집으로 들고 왔고, 자가로 해 보는 걸로..... 나는 디지털 M 바디를 m10으로 시작했다.그래서 이 녀석은 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다.사장님 얘기로는 꽤 많이 판매되었다고 한다.나랑은 상관 없었던 스토리인 것이지..... 원래 들어있던 샤피펜이 수명을 다해, 국산 유성펜을 구매해 왔다.유성펜은.. -
epson v800 필름 홀더의 높이에 따른 스캔 품질의 변화
epson v800 필름 홀더의 높이에 따른 스캔 품질의 변화
2017.07.02epson v800 스캐너에 포함되어 있는 필름 홀더는 기존의 v700또는 v600의 그것보다약간의 개선이 이루어 졌는데, 이 중 하나가 필름 홀더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다.스캔면으로 부터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이 높낮이에 따라 스캔 품질이 달라질 수 있으니,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캐너에 대해 최적의 높이를 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그 동안 사놓고 스캔할 시간이 없어서 생각난 김에 일단 최적의 높이를 찾아보는작업을 해 보았다.먼저 필름을 선정하고 최대한 편평도를 유지하도록 마운트 한 뒤에필름 홀더가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것부터 낮은 순서대로 5단계 모두에 대해스캔을 하고 같은 부분을 100%확대후 crop 하였다. 아래는 그 샘플이다. 일단 스캔을 해 놓고 보니, 스캔 품질에 상당한 차.. -
출사시에 항상 구비하게 되는 장비들
출사시에 항상 구비하게 되는 장비들
2009.07.30위 사진은 제가 출사시에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장비들을 펼쳐 놓은 것입니다. 대형으로 가면 아무래도 소소한 장비들이 많이 필요한데, 하나씩 짚어가며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10번의 구성은 변경 되었습니다. 1. Mirbel 45L : 일반적인 4x5 포맷의 카메라와 렌즈, 악세사리 등을 수납하기에 최적인 가방이라 생각합니다. 등산을 겸하는 사진가들을을 위해 만들어 졌기에, 착용감이 좋고, 여기저기 쿠션및 파티션등의 편의성도 좋습니다. 크기가 있으니 아무래도 무게는 좀 나가지만, 저의 경우 외부 재질을 75L용(일반적인 천은 아니고 생활방수 정도는 될법한 비닐 비슷한 재질)으로 바꿔달라 요청하여 그나마 무게를 조금 줄였습니다. 또한 부족한 파티션 때문에 가로로 긴 파티션을 추가로 주문하였습니.. -
Peak Design Form/Cuff Leather Strap
Peak Design Form/Cuff Leather Strap
2025.11.08케이지를 새로 달아줘서 스트랩 선택의 폭이 넓어진상황에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peak design에서새롭게 출시된 스트랩을 발견했다.그 동안 픽디자인의 스트랩은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투박하고 못생긴 앵커 결합부와 바디에 스크래치를유발하는 스트랩 조절 레버 때문이었다.이에 비해 본 신제품은 많이 작아진 앵커 결합부를가지고 있고 스트랩 자체도 가죽에 이쁘기까지 하여바로 구매를 하였다.국내 구매를 선호하나 신제품이라 그런지 아직 국내에취급하는 곳이 없어 어쩔수없이 공홈에서 직구했고배송은 약 일주일이 소요되었다.스펙상 수치를 보니 스트랩의 길이는 standard가 적당해 보였고 핸드 스트랩도 이뻐 보여서 함께 구매를 했다. 이런류의 탈착식 스트랩은 픽디자인 초창기에 사보고참 오랫만에 다시 접해본다. 일전에는.. -
Hasselblad X2D / XCD 38V
Hasselblad X2D / XCD 38V
2023.06.28가방에서 잠만 자고 있던 Q2를 위의 녀석과 바꿔왔다. 당연히 1:1로 교환은 불가하니 또 출혈이 ㄷㄷㄷㄷㄷ 핫셀의 3FR 에서 보여주는 생생한 컬러는 오랫동안 체험한 바가 있어서 확실한 믿음이 있었고, 이번에 크게 변경된 요소인 1억화소 및 IBIS가 너무나 궁금하여 내린 결정 되겠다. 배터리도 얼마 충전이 안된 상태라 집에 들고오며 찍은 막샷 몇 장을 샘플로 올려본다. 이 녀석이 sub로써만 역할을 할지, 아니면 Phaseone XT의 존재감에 대한 확실한 위협이 될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ㅋ -
AngryMiao - AM Compact Touch
AngryMiao - AM Compact Touch
2023.03.29잘 가지도 않던 indiegogo에 갔다가 덜컥 일을 저질러 버렸다.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던, 나름 비싸게 주고 산 키보드를 두고 새로운 키보드를 구매했으니........ 사이버보드라는 키보드로 유명한 AngryMiao사에서 얼마전 펀딩을 진행했던 AM Compact Touch 라는 키보드이다. 제품 소개를 보는 순간 지름신이 강하게 요동쳤는데, 그 순간에도 구매를 망설였던 이유가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단 한번도 접하지 못한 변태적인 키 배열에 있다. 65%의 키배열이라 자주 사용하는 펑션키도 없고 심지어는 방향키도 없다. 참, 방향키는 없지만 있다. 이것은 아래에 별도의 설명을..... 어쨌거나 태어나서 가장 비싼 키보드(한화로 약 70만원 이상 들었나보다)를 구매했는데, 이 키보드를 사용해 .. -
재미난 렌즈. 짭매 ㅋㅋ (사진 많음 주의)
재미난 렌즈. 짭매 ㅋㅋ (사진 많음 주의)
2020.08.23브라더가 모 샵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다고 하길래 구경하러 갔다가 그만 ㅋㅋ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짭매를 사봤다. 렌즈의 모양새는 뭐 나무랄데 없고(다만 마운트 포인트의 빨콩은 겁나게 허접해 보임 ㅋ) 만듦새도 상상 이상이다. 중국 형님들이 참 대단한 일을 하신듯. 아래는 구입하고 최대 개방으로만 찍은 테스트 샷. 적당히 글로우도 보이고, 역광에서는 플레어도 보이는데,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매우 만족이다. 간만에 재미난 렌즈를 만난듯 ㅋㅋ -
텐트 수납방법 바꾸기
텐트 수납방법 바꾸기
2017.11.07힐레베르그 텐트를 구입하고, 그 크기에 놀란 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아..... 이거 어떻게 가지고 다니지? 였다.어마어마하게 큰 부피를 가진 이 녀석은 배낭 밖에 매달기에도,배낭 안에 넣기에도 곤혹이었다.그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는, 바로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바꿔보고 싶었다. 수납 방법을.그러려면 텐트 주머니 부터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이것저것 찾아보던 중에 딱~ 하고 나타난 녀석.바로 미스테리월(그렇다. 디팩으로 유명한 그 미스테리월이다)의팩커블 디팩이란 제품이다.크기는 배낭 내부의 사이즈와 텐트의 부피를 고려해 봤을때L과 XL이 모두 가능해 보였다.일단 XL을 염두에 두고,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