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무겁고 번거로운 1호기
아이슬란드 일정 7일차.
1. 다 좋은데 너무 힘들다.
2. 준망원 챙겨왔어야 했다.
3. 추위는 그럭저럭.
4. 제 때 식사 챙기기는 많이 어려움.
5. 따뜻한 계절에 다시 오자.
Phase One XT를 들고 아이슬란드에 오고 싶었던
소망은 이뤘다.
결과물이야 어떻든(핫셀도 있으니 ㅋ) 꿈에 그리던
계획이 실행되어 기쁜 마음이긴 한데, 아이슬란드 행을
너무 만만하게 봤나보다.
힘들다. 피곤하다. 너무 힘들다. 아 힘들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