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들 테스트 좀 해보려구 했는데,
역시나 주말 날씨는 꽝.
할 것도 없고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온 3차 아이슬란드 여행을 위해
손 안대던 장비들을 꺼내봤다. 이상없는지 점검도 하고, 배터리도 충전해보고.....
드론은 아이슬란드 갈때나 한 번씩 쓰이는구나.
우리나라는 날리기가 너무 어려우니 잘 안 쓰게되는 장비 1위 ㄷㄷㄷㄷㄷ
클라우젠 테이너는 1년에 한 번 쓸까말까 하는 장비인데,
장거리 여행 때마다 매우 요긴하게 쓰인다.
매우 듬직한 녀석 ㅎㅎ
매빅3는 배터리가 너무 무거워.
이번에는 드론 쓰고 싶은데가 딱 한군데인데, 이 무거운걸 가져갈까 말까 고민중.
핫셀 배터리도 오랫만에 충전해보네.
요즘 이런 저런 장비 바꿈질을 많이 했더니 핫셀은 등한시 했는데,
언제나 촬영장비 1순위는 핫셀이다.
x2d와 20-35 조합은... 어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