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소문이 무성한 시기에 박스를 까버렸;;;;;;;
3년여 간의 재택근무가 끝나고 차주부터 사무실 근무를 하게 된 기념(?)으로 Q2를 들여왔다.
이제 출퇴근 이란것을 해야 하니, 항시 가지고 다닐만한 작은 카메라가 필요했다는 건 핑계고
어디까지나 물욕에 의한 지름 ㅋ
L0000001 이미지 ㅋ
매크로
SL2-S에서 사용 경험이 있던 UI는 금세 적응했고, 매크로 기능이 있어 한 번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꽤 들이댈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다.
더 사고 싶은 카메라도 없으니, 이제는 XT와 Q2 두 바디로 정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