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박스까면 인증샷(실은 판매용 사진?) 남기기.
박스는 일반적인 렌즈들과는 다르게 옆으로 펑퍼짐.
설명서와 스웨이드 재질의 파우치. 일반적인 가죽 파우치는 없다.
만년필 케이스처럼 생긴 속 박스.
박스를 열면 짜잔~
렌즈와 후드. 후드 참 이쁘게 생겼다.
후드를 결합. 결합하고 나면 렌즈캡을 사용할 수가 없다.
정면 샷.
측면 1.
측면 2. 그립때문에 안보이네.
위에서 보면.....
별다를 것 없는, 인터넷에 흔하디 흔한 사진이다.
한 가지 팁이라면, 필터(34mm)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 동봉되어 있는 캡을
사용할 수가 없는데, 이럴땐 예전 엘마의 캡이 제 짝처럼 맞는다.
(반도카메라 모 과장님의 조언으로 캡 하나 얻었다)
이상 쓸데없는 사진 및 잡소리 끝~